A.00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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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SIDE 코퍼레이션
아이디 A.003.N
보안등급 델타(delta)
변칙등급 베타(Veta)
분류 시스템 기밀로 분류됨
명칭 누군가의 회고록
격리&보관 절차 항상 제09지부에 A.003.N 전용 보관실에 철로 차폐된 박스함에 넣고 꼭 잠궈야된다. 보관실에 습도를 최대한 0%로 유지하고 온도는 16도로 유지한다. 항상 A.003.N에게 접근할때 반드시 1명만 접근해야된다 WeAKo 등급 이하의 인원은 실험 용도 이외의 사용을 금지하며, 실험 이외의 경우 불필요한 접근을 금지한다.
설명 A.003.N은 <나의 회고록>라는 제목의 육필 자서전으로 추정한다. 원문을 옛 조선어로 써있었으며 저자는 불명하다. 현재 안나 박사가 현대어로 변역을 하였다. A.003.N은 아직 미완성된것으로 보이고 대한민국 강원도 을천에서 발견되었으며 발간 날짜는 1989년으로 추정된다.

평소에는 비활성화 상태지만 2명 이상의 인원이 A.003.N에게 단시간 노출 됬을 경우 대상은 활성화되며 해당 인원들은 심한 자괴감을 느끼게 되고 자아비판을 계속하며 자해를 시도하게 된다. 이때 A.003.N은 모든 페이지가 빈 페이지가 된다.
A.003.N에게 노출된 인원이 계속해서 자해를 할때마다 대상의 내용이 채워져간다. 내용은 해당자의 자학에 빠지는 내용과 해당자들의 대한 역겨움으로 가득찬다. 해당자가 자해로 인한 사망을 할 경우라도 A.003.N은 마지막까지 내용을 써내려간다. 마지막에 대상은 해당자들의 이름을 쓰고 중단한다. 이름은 적색의 잉크로 쓰였으며 처음에는 평범한 잉크로 생각되었지만, 나중에 해당자들의 혼합된 혈액임이 밝혀졌다. 그리고 24시간뒤 내용은 삭제되며 내용이 있던 페이지는 원문으로 변하게된다.
또 다른 변칙성이 발견되었다. 대상에게 노출이 되지않은 경우라도 대상의 정보를 인식하면 대상의 변칙적 능력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해당자는 정식적 충격을 일시적으로 줄 뿐, 자해는 하지않았다.
발견 당시 아래와 같은 내용이 써져있었다. 이 글은 AOM 평의회와 연관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너 자신을 증오하고 증오하고 증오하라. 그래야 비로서 신에게 용서받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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