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N

평점:

0SIDE 코퍼레이션
아이디 A.007.N
보안등급 덴저(Denzer)
변칙등급 오메가(Omega)
분류 시스템 기밀로 분류됨
명칭 그리운 누군가의 목소리로
격리&보관 절차 제 09지부의 표준육식동물형 격리실에 격리하여야한다. RTA-500으로 만들어진 강화벽으로 구성되야하며 습도는 0%으로 유지하고 외부의 빛이 거의 없는 환경으로 유지되어야한다.
항상 외부의 소리와 차단되어야하며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된다. 만일 외부의 소리가 차단되지않을 경우 내부의 소리는 그 어떤 경우라도 반드시 차단해야한다. CCTV 담당인원은 WeAKo 등급 이상의 인원이어야한다.
격리실은 격주로 청소되어야 한다. A.007.N에게 강력수면마취를 한 다음 그순간 바로 청소가 시작되어야한다. 이때 빛을 사용하지 않으며 오직 어둠속에서 청소를 하여야한다. 청소가 이루어지는 동안 인원은 침묵을 유지해야한다.
실험 이외의 경우 WeAKo 등급 이하의 인원은 접근금지한다. 실험을 진행하기 위해선 8SIDE 등급 이상의 인원에게 허가를 받아야한다. 실험을 진행할때 총책임자 및 모든 인원은 정신도가 100% 이상이어야한다.
설명 A.007.N은 시베리아 호랑이(Panthera tigris altaica)와 유사한 개체지만 진홍색의 피부와 털의 색조가 전혀 없으며 비단같이 곱고 긴 털을 지녔다. 기본적인 호랑이의 골격을 지녔으나 크기는 지금까지 실존한 호랑이보다 거대한 약 3.6m이다. 개체마다 다르지만 평균 457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A.007.N은 목과 꼬리가 길고 털로 덮여있으며 안구는 털과 같이 색조가 없으며 안광이 빛난다. 사납고 거칠며 생명체에게 적대적이고 흉폭하다. 발톱은 갈고리 모양의 길쭉하고 두꺼운 갈고리 발톱이 있다. 얼굴 부분은 털이 꽉 차서 제대로 안 보이고 안광만 보이며 먹이를 먹을때 얼굴이 갈라져 먹이를 삼킨다. 이때 약 2m까지 벌어지는것으로 관측되었다.
빛과 습도에 굉장히 민감한 것으로 추측되며 냄새와 소리 역시 민감하다. 밝은 빛을 굉장히 혐오하며 습도가 높을 경우 활동성이 떨어지는것이 관측되었다. 특정 색으로 활동에 강력한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됬으며 특정 색은 붉은색이다.
대상은 자신의 정보를 인식하거나 자신을 본 사람의 생각을 읽는다. 그 사람이 가장 그리워하거나 보고 싶은 사람의 목소리를 파악하여 그 목소리를 흉내낸다. 이때 현실조작 능력을 사용하여 인간의 인지 능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고 영향받은 인간은 알면서도 유인당한다. 또한 다른사람이 목소리를 내기만해도 그 목소리를 흉내낸다. 자신이 발성하는 말을 이해하는것으로 보이며 지능은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모든 생명체의 목소리를 흉내낼수있는것으로 파악되며 이 능력의 한계는 없는것으로 밝혀졌다. 추가로 죽은 이의 목소리도 흉내내는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대상이 격리된 구역을 지나거나 실험 중에는 말을 되도록이면 하지말아야한다.
또한 강력한 환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람으로 인식하게 하여 사람의 경계심을 없앤다. 그후 유인한다. 다른 연구원의 말에 따르면 보통 어린아이, 동료연구원, 연구원 복장을 한 여성/남성 또는 민간인 여성/남성 등으로 보인다고 한다.

발견 대한민국 해안대구 장산에서 민간인에게 최초로 발견되었다. 보안팀-"아무소리없이"를 파견하였으며 포획 당시 민간인 포함 61명의 부상자와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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