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6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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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SIDE 코퍼레이션
아이디 A.060.N
보안등급 프사이(psi)
변칙등급 백야
분류 시스템 극기밀로 분류됨
명칭 "귀수산"
격리&보관 절차 A.060.N의 특성상, 현시점에서 A.060.N을 격리가 불가능하다. A.060.N의 움직임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최대한 감소시켜야한다. A.060.N을 활용한 모든 실험을 금지한다. A.060.N을 방문하는 인원은 소지하고 있는 모든 변칙적 물체을 반납해야한다.
A.060.N-A의 지점에서 반경 10km의 범위를 봉쇄하며 민간인이 접근해서는 안 된다. 그 어떤 경우라도 A.060.N-A를 파괴하거나 무력화 시키는 행위는 금지하며 이는 모든 인원들이 포함된다. 또한 봉쇄한 지역에 감시탑을 설치하여 A.060.N의 등에 서식하는 나무에 미세 카메라를 설치하여 감시한다.
민간인에게는 단순 변칙적인 섬 또는 산으로 위장하여 있으며 오염을 시키는 물체 혹은 존재의 접근을 엄격히 금지한다. 또한 법으로 A.060.N에 투어 도중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금지하며 만일 어길 경우 벌금을 요구한다. 반항이 심할때 사살까지 허용된다. 현재 A.060.N의 개체 수는 총 █ 마리로 그중 제주도가 포함되어 있다.
설명 A.060.N은 해양에 서식하는 산처럼 거대한 거북이와 유사한 생명체로 개체들 중 가장 거대한 개체의 크기는 1,849.15 km² 몸무게는 [편집됨] kg으로 추측된다. 사납지도 않고 온순하며 평화주의적이며 A.060.N의 척추로 추정되는 부분에는 대나무1가 둘 돋아나 있다. A.060.N의 등 부분은 산으로 구성되있으며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에 적합하다. 실제로 동식물이 서식하며 해당 동식물들은 오염되지 않은 옛 것의 그대로의 외형을 지니고 있었다. 과일을 생으로 섭취가 가능하고 토양의 영양분이 풍부하여 연구의 가치로 충분하다. 콧구멍 부위에서 나오는 증기를 제외하면 아무 것도 배설하지 않는다. 또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아도 생존할 수 있다. 숨을 쉬기 위해 흉부가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제외하면 A.060.N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거대한 몸에 비해 아무런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아 최소한 에너지의 감소를 막기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A.060.N은 자신의 등에 있는 식물들이 광합성으로 얻는 영양분을 에너지로 삼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A.060.N-A는 평상시에는 떨어져 있으며 A.060.N가 숙면을 취할 때는 한 가닥으로 붙어있다. A.060.N-A를 파괴하면 A.060.N은 도망치거나 죽게된다. 아마도 A.060.N의 유일한 약점으로 추측된다. 잘라낸 A.060.N-A를 조각조각 잘라 바닷물2에 넣고 키우면 조각 하나하나가 그대로 변해서 용과 흡사한 외관을 지는 개체의 새끼가 되는데, 이것은 A.060.N-A의 새끼로 보인다. 계속해서 성장하며 100년이 지날 경우, 성체 A.060.N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A.███.N3 의 주재료이다.
A.060.N은 대한민국의 삼국시대를 기록한 역사서인 삼국유사에 처음 등장하였다. 600년대 말 한반도 동해에서 나타나 처음 목격됬으며 당시 최초로 목격한 사람은 박숙청으로 그는 통일신라의 파진찬4 관등을 역임한 관리였다. 그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작은 산이 배처럼 둥둥 떠서 감은사5 를 향해 오고 있다고 보고하였다고 한다.6 A.060.N은 "귀수산"으로 기록되있었다.

주의사항 현재 멸종위기 상태로 더이상의 A.███.N을 제작하지 못할 정도로 많는 A.060.N 개체 수가 줄어들었다. 따라서 이현 박사의 제안대로 A.060.N를 휴양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휴양지로 사용함에 따라 A.060.N의 등에 환경을 보존해야된다. 따라서 A.060.N에 오염을 시키는 물체 혹은 존재의 접근을 엄격히 금지한다.

그래…멸종위기! 멸종위기라고! 하도 A.███.N를 만들려고 잡으니까 결국 놈들의 무한정할거 같던 개체 수가 줄어들었다고! 심지어 평범한 바닷물도 귀해져서 못 구하는 상황인데!…휴… 그냥 이놈의 등딱지에 있는 섬을 휴양지로 삼는건 어때? - A.060.N 관련 토론 도중 이현 박사의 제안.

추가사항
부록-060-A
A.060.N 개체 중 하나인 "제주"가 지난 2024년보다 원래 위치에서 동쪽으로 이동했다는 것이 눈에 띄이게 포착되었다. 6년 동안 꾸준히 이동이 진행되온 것으로 추측된다. 제주는 그 자리에서 몇 천 년간 움직이지 않던 숙면 상태의 개체였으나 최근 외부의 어떠한 접촉/공격으로 인하여 움직인것으로 보인다.
A.060.N-jeju
그뒤로 자신을 '네버엔드'라 칭하는 단체가 기업 전산망을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하였다.

씨발, 또 너네지.


정보보안팀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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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60.N-Cognitive-gene













뭐, 이미 인식적 유전자에 노출되고 이해된 순간 당신은 서서히 정신을 잃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부와 명예도 같이. 이미 노출됬으니 이참에 진실을 알려주도록하죠. A.060.N은 거북이입니다. 산보다 큰, 섬과 같은 존재죠. 그리고 A.███.N의 주재료를 생산합니다. 그것 뿐이죠. 평범합니다.

이쯤되면 당신은 궁금하실겁니다. 어째서 이 섬이, 이 거대거북이가 왜 백야인지 말이죠. 다른 변칙성 물체를 만드는 것들은 다양하고 많은데, 어째서 A.060.N 만 백야일까. 또한 제가 왜 이 060에 집착하는지, 이제부터 아시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입사 후, "새 윌리"7 건 이후로 두 번째로 이 A.060.N인 귀수산의 관리를 맞게 되었습니다. 전 저의 가장 친한 동료인 손지원 박사와 함께 이 귀수산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지정받은 A.060.N에 도착하였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전엔 없었던 귀수산의 새로운 여러 특징을 알 수 있게되었죠.하지만 여기서 저희가 조사하던 귀수산은 일반적인 귀수산과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A.060.N은 주변의 바닷물을 정화시켜 순수한 물을 만들어 냈으며 그 귀수산의 밑에는 어마어마한 천연자원들이 생성되고 있다는 것들을 말이죠.

그 귀수산이 바로 "독도" 였습니다. 우리는 연구가치를 확인한 뒤 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정부는 이 사실을 수소문을 통해 께닫고 곧바로 독도를 침략하였죠. 하지만 관리국에게는 하나도 소용없었죠. 오히려 다른 정부들을 패망 직전까지 몰게됩니다. 그 후에 기업은 이 단 한 마리의 A.060.N 개체를 위해 분류시스템을 극기밀로 분류하였습니다. 그리고 변칙등급 백야로 개정하였죠.

그래서 그렇게 된겁니다. 물론 이해가 가지 않으실겁니다. 인식적 유전자에 영향 때문일까요? 아님 이 글에 문제? 둘다 정답입니다. 그리고 인식적 유전자를 설치한 이유가 뭘까요? 그건 여러분이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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