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SIDE 코퍼레이션에 대하여

과거에 대한 메세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현재에서 가깝고도 머나먼 미래, 세계는 각종 변칙존재들을 마주하게됩니다. 변칙존재들은 약하지만 대단하고 도움되는 존재들이였죠. 그 변칙존재들을 산업아이템으로 삼아 전국 각지에서 변칙존재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창립되게 되죠. 그리고 변칙이 일상화 되었습니다. 생활에 많은 곳에 변칙존재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창대한 에너지부터 인간이 차마 개입할 수 없는 것들까지.

모두가 정부와 기업에 들어가려 애를 쓰고 움직입니다. 이 반복되는 세상에서…

불가능을 발판삼아, 더나은 미래로.

— 0SIDE 코퍼레이션 슬로건.


개괄

0SIDE 코퍼레이션은 이 변칙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으로 관리국과 함께 전세계를 이끌어나간다. 태양이 없는 지구에 자신들만의 기술로 빛을 내보냈다. 설립자는 강현우, Sakamalla 사카말라로 인류에 대한 변칙 존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온갖 임무를 수행중이며 동시에 변칙 존재들을 창조하는데 많은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더나은 미래를 위하여 다른 차원으로 가는 문을 열었다. 그리고

가능성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가 미래다.
우리만의 유토피아를 위하여.

별은 너를 향해.

다른 모순자들을 처분하기위해.

우리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AOM, DES, 0SIDE까지.

모든 모순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유토피아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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